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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25.10.08
하... 나름 소설은 괜찮게 쓴 거 같다.
위 줄거리에 나와있듯, 주인공은 소생의 가호라고 죽어도 계속 살아나는 인물이고
그 능력을 이용해 마신을 잡았는데 자기 혼자 살아남아 죽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헤메다가 어쩌고저쩌고
라는 이야기.
아쉬운 점은 2가지.
그놈의 whw같은 대화체. 그리고 연애한답시고 지면 할애하는 것.
그냥 스토리만 잘 풀고 끝냈으면 더 좋았을거 같은데 19소설도 아니면서 쓸데없이 하렘물로 만들어버려서
영 재미 없었다.
말을 잘 하는거 보면 필력이 없는것도 아닌데.. 씁.
그래서 별점은 10점 만점에 4.9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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