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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딱 2000년대 유행하던 스타일의 소설이다. 

 

주인공은 가난한 집안. 아르바이트를 위해 간 장소에서 비밀리에 존재하던 현 시대의 마법사와 조우하게 되고

 

그 마법사는 나쁜 마음을 먹고 주인공의 몸을 뺏았으려다 사고로 인해 지식만 넘긴채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주인공 역시 병원에 입원했었지만 넘겨받은 지식으로 마나 란 것을 알게 되고, 마법을 알게되면서 소설이 진행된다.

 

좀... 뭐랄까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이 영업왕이 된다는 내용인데

 

마법을 끼얹을거면 뭔가 정립되어야 하는 체계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스토리 진행 되는대로 막 갖다 쓰는 느낌이다.

 

물론 마법 이라는게 실존하는게 아니고 소설에서나 나오는 그런거라 작가가 하기 나름이라지만

 

그래도 공통적인 내용이란게 있지 않겠나. 여기서도 클래스를 나누는거 보면 그럴텐데

 

그냥 마냐양에 대해서만 클래스를 나누는건지 환영 마법에 가까운걸 1, 2렙때 막 갖다 쓰질 않나 

 

10년전에 봤으면 재밌을법 했을텐데 2026년인 현재 보기엔 볼 소설이 너무나도 많다.

 

그래도 좀 보다가 하차. 난 안 볼거지만 이런 클래식 소설 좋아한다면 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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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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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에휴... 

 

주인공은 절대기억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본건 잊지 않는 능력이 있다. 

 

여동생이 가출을 하기 위해 집을 나간걸 따라 나서서 버스를 같이 탔는데 사고가 나서 

 

버스 기사와 주인공, 여동생 셋이 무림 세계에 빠지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뭐 그 안에서 무림의 무공을 익히고, 일반적인 구대문파가 아니라 뭐 등등의 무공들이 있고

 

그것들을 통해 자기만의 무공 세계를 만들어가는데 알고보니 뭐 역리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스토리적인 부분이나 소설의 큰 맥락과 작은 줄기를 잘 그려내는데

 

그놈의 씨qkf 대화체. 계속 거슬려가는걸 무시하고 보다가 

 

소설의 2/3 정도 봤는데 어차피 내용이야 그럴거고, 볼 소설도 많으니 하차. 

 

진짜 이놈의 Tl발 대화체는 욀케들 써대는거야 ㅈ같은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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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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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제목도 걸려서 짤릴려나 모르겠는데.. 흠

 

일단 소설 자체는 괜찮았다.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은 남에게 제대로 된 말 한마디 못 하는 10찐따인데

 

모종의 사건으로 국대 최고 기업의 여 이사와 엮이게 되고, 

 

알고보니 주인공에겐 그 기업 회장의 능력과 비슷한게 있어서 이걸 이용해 다양한 여자를 함락시킨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그 회사의 숨겨진 비밀과, 뭐 나중엔 주인공의 비밀도 나올텐데 중반에 하차해서 그 부분은 모르겠다.

 

19씬에서 개qud신같은 히토미 스러운 오고곡♡ 이딴게 안나오는것도 좋고

 

스토리적인 면에서도 나름 탄탄하게 설정 잡고 말하는게 보인다.

 

다만... 진짜 허접스러운 대화체가 문제다. 

 

거기에 같은 장면에서 같은 사람에게 얘기하는데 계속 말투가 바뀌는게... 좀... 뭐랄까 

 

찐따스러움이랄까

 

오고곡 같은 히토미풍의 신음소리와 같은 급으로 

 

상상ㄸ할때 상황극 펼쳐놓고 하는 여자한테 말 한마디 못걸어본 방구석찐따 느낌. 

 

그래도 중반 넘게 보긴 했는데 

 

갈수록 여캐릭은 늘어나는데 그 캐릭 하나에 말하는것도 계속 이리저리 말투가 바뀌니까 못 보겠다.

 

그래서 중도하차. 이런것만 아니면 괜찮았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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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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