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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에이 Tl발거 

 

커뮤질하면서 입에 뱄는지 소설에서 난이도를 난도 로 쳐 쓰고 앉았네. 

 

줄거리에 나와있는 내용이 다다. 그 뒤로는 뭐가 내용이 추가될진 모르겠는데 

 

커뮤질하던 말버릇으로 글을 쳐 쓸거면 그냥 일기나 쓰던가 

 

그걸 그대로 내보내는 편집부도 문제다.

 

별점은 10점만점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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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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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26.09.07

 

문단 끊기에 대화체에.. 그래도 짧으니까.. 꾹꾹 참으면서 봤다.

 

주인공은 오랫동안 일하던 국내 1위 레스토랑에서 말도 안되는 험담으로 짤리게 되고

 

그래서 집에서 술퍼마시는데 갑자기 집에서 포탈이 등장!

 

이 포탈이 왜, 누가, 어째서 는 없고 그냥 등장!

 

들어가보니 이세계! 여기에선 특급 재료들이 와라락!

 

상태창이 보이게 되면서 재료의 품질과 그 재료로 만든 요리의 등급이 보이게 된다.

 

그러면서 자기를 짜른 레스토랑에 복수하기 위해 고군분투 한다는 얘기.

 

내용 스케일은 이게 다라서 엄청 작다. 

 

뭐 말도 안되는 내용 설정이 나오는건 소설이라고 치고, 문제는 소설 내에서 짜잘짜잘하게

 

스스로 내건 설정붕괴가 나온다는 점. 앞에선 이랬다가 뒤에선 씹고 다른 얘기하고... 

 

그래도 그냥저냥 킬링타임용으로 볼만했다.

 

10점 만점에 5점....? 아니다.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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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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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흠... 주인공은 기차를 타고 이동하다가 갑자기(진짜 말 그대로 갑자기) 하늘이 번쩍 하더니 과거로 시간이동을 한다.

 

주인공과 그 옆 인물도 같이 이동하는데... 시대가 조선시대다.

 

처음에는 안 그러더니 갑자기 대화체가 나오기 시작해서 몰입도가 뚝 끊겨 하차.

 

이 작가도 타임트레인이 처녀작이 아닌거 같은데, 왜 대화체로 글을 써댈까... 

 

500회까지 간거보면 필력이 딸리는것도 아닐텐데. 그냥 내 성격이 더러운걸로 하자.

 

여튼 그런것만 아니면 봐도 괜찮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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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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