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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주인공은 연기 천재였던 배우. 하지만 사고로 인해 죽게되고, 그 순간 비슷한 이름의 같은 생일이었던 

 

어떤 남자의 몸에 들어오게 된다. 

 

배우와는 1도 연관이 없던 사람이지만, 원래 연기 천재였던 주인공이니 만큼 이걸로 다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왜냐하면 귀여운 딸이 있었기 때문. 

 

근데 보면 볼수록 ㅈ같은 대화체 가 계속 거슬리고

 

왠지 느껴지는게 AI로 단편, 단편 지어서 이은 느낌? 

 

메인스트림은 이어지는데 하나의 씬 마다 급하게 이상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다.

 

그냥 잔잔한 힐링물 인가, 싶었는데 위 느낌 때문에 더 보기 역겨워서 하차.

 

별점은 10점 만점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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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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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흔치 않은 항해사 관련 소설이라서 관심있게 봤는데

 

소설 내용은 줄거리 그대로다.

 

항해사로 살다가 육지로 올라와서 회사생활 하다가 소설을 보다보면 전생 내용을 얘기하면서 썰이 나오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항해사를 포기하고 투자로 돈을 벌어서 자수성가한 주인공은 갑작스러운 사고로 

 

어릴적 삼등 항해사로 다시 돌아오게 된다. 그러면서 전생의 기억이 있으니 사건사고를 해결해가면서 

 

목표를 이뤄간다는 얘기다. 

 

초반엔 안그러더니 뒤로갈수록 병tls같은 대화체 때문에 계속 몰입감이 깨짐.

 

거의 3/4 까지 와서 억지로 볼라다가 갈수록 더 심해져서 역겨워져서 하차. 

 

별점은 10점 만점에 3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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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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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평소 이세계로 빙의 및 환생하는걸 원하는 주인공. 

 

잤다가 깨보니 184년의 삼국지 시대로 왔다는걸 알게 되고, 

 

알고보니 원래 세계는 잠자는 사이에 멸망하게 됐는데 신이 심심해서 한명 뽑아서 삼국지 세계로 옮겨왔다는 설정이다.

 

실제로도 삼국지 게임에는 시리즈에따라 미소녀패치 가 있는데, 주인공이 간 삼국지 세계 역시

 

미소녀 패치가 적용되어 대부분의 무장 및 문관들이 ts 됐다는 설정.

 

근데.. 다 좋은데 무슨 시qkf 소설이 채팅창도 아니고 

 

소설에서 인물들이 대화하는데 "엌ㅋㅋㅋㅋㅋ" 이지fkf 하는거 보니까 너무 별로라서 중도하차.

 

물론 뭐 인터넷에서 보는 소설에 뭘 그런걸 따지냐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굳이 보고싶진 않다.

 

너무 하드하고 무겁고 다크한 소설도 읽기 힘들지만

 

이딴 저려미 티가 팍팍 나는 소설도 읽기 힘들다.

 

별점은 10점 만점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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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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