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독 - 안함
주인공은 연기 천재였던 배우. 하지만 사고로 인해 죽게되고, 그 순간 비슷한 이름의 같은 생일이었던
어떤 남자의 몸에 들어오게 된다.
배우와는 1도 연관이 없던 사람이지만, 원래 연기 천재였던 주인공이니 만큼 이걸로 다시 성공하겠다는 의지를 다진다.
왜냐하면 귀여운 딸이 있었기 때문.
근데 보면 볼수록 ㅈ같은 대화체 가 계속 거슬리고
왠지 느껴지는게 AI로 단편, 단편 지어서 이은 느낌?
메인스트림은 이어지는데 하나의 씬 마다 급하게 이상하게 마무리 되는 느낌이다.
그냥 잔잔한 힐링물 인가, 싶었는데 위 느낌 때문에 더 보기 역겨워서 하차.
별점은 10점 만점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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