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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평소 이세계로 빙의 및 환생하는걸 원하는 주인공. 

 

잤다가 깨보니 184년의 삼국지 시대로 왔다는걸 알게 되고, 

 

알고보니 원래 세계는 잠자는 사이에 멸망하게 됐는데 신이 심심해서 한명 뽑아서 삼국지 세계로 옮겨왔다는 설정이다.

 

실제로도 삼국지 게임에는 시리즈에따라 미소녀패치 가 있는데, 주인공이 간 삼국지 세계 역시

 

미소녀 패치가 적용되어 대부분의 무장 및 문관들이 ts 됐다는 설정.

 

근데.. 다 좋은데 무슨 시qkf 소설이 채팅창도 아니고 

 

소설에서 인물들이 대화하는데 "엌ㅋㅋㅋㅋㅋ" 이지fkf 하는거 보니까 너무 별로라서 중도하차.

 

물론 뭐 인터넷에서 보는 소설에 뭘 그런걸 따지냐고 하면 할말이 없지만 굳이 보고싶진 않다.

 

너무 하드하고 무겁고 다크한 소설도 읽기 힘들지만

 

이딴 저려미 티가 팍팍 나는 소설도 읽기 힘들다.

 

별점은 10점 만점에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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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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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딱 2000년대 유행하던 스타일의 소설이다. 

 

주인공은 가난한 집안. 아르바이트를 위해 간 장소에서 비밀리에 존재하던 현 시대의 마법사와 조우하게 되고

 

그 마법사는 나쁜 마음을 먹고 주인공의 몸을 뺏았으려다 사고로 인해 지식만 넘긴채 병원에 입원하게 된다.

 

주인공 역시 병원에 입원했었지만 넘겨받은 지식으로 마나 란 것을 알게 되고, 마법을 알게되면서 소설이 진행된다.

 

좀... 뭐랄까 전체적인 스토리는 주인공이 영업왕이 된다는 내용인데

 

마법을 끼얹을거면 뭔가 정립되어야 하는 체계가 있어야 하는데 

 

그냥 스토리 진행 되는대로 막 갖다 쓰는 느낌이다.

 

물론 마법 이라는게 실존하는게 아니고 소설에서나 나오는 그런거라 작가가 하기 나름이라지만

 

그래도 공통적인 내용이란게 있지 않겠나. 여기서도 클래스를 나누는거 보면 그럴텐데

 

그냥 마냐양에 대해서만 클래스를 나누는건지 환영 마법에 가까운걸 1, 2렙때 막 갖다 쓰질 않나 

 

10년전에 봤으면 재밌을법 했을텐데 2026년인 현재 보기엔 볼 소설이 너무나도 많다.

 

그래도 좀 보다가 하차. 난 안 볼거지만 이런 클래식 소설 좋아한다면 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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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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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에휴... 

 

주인공은 절대기억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한번본건 잊지 않는 능력이 있다. 

 

여동생이 가출을 하기 위해 집을 나간걸 따라 나서서 버스를 같이 탔는데 사고가 나서 

 

버스 기사와 주인공, 여동생 셋이 무림 세계에 빠지면서 스토리가 시작된다.

 

뭐 그 안에서 무림의 무공을 익히고, 일반적인 구대문파가 아니라 뭐 등등의 무공들이 있고

 

그것들을 통해 자기만의 무공 세계를 만들어가는데 알고보니 뭐 역리가 어쩌고 저쩌고 

 

그런 스토리적인 부분이나 소설의 큰 맥락과 작은 줄기를 잘 그려내는데

 

그놈의 씨qkf 대화체. 계속 거슬려가는걸 무시하고 보다가 

 

소설의 2/3 정도 봤는데 어차피 내용이야 그럴거고, 볼 소설도 많으니 하차. 

 

진짜 이놈의 Tl발 대화체는 욀케들 써대는거야 ㅈ같은 작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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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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