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다양하고, 보다 깊게 :: [퓨전무협] 무협게임 속 고수들이 집착하는 낭인이 되었다 - 검은주사위낭인이 되었다 - 검은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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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25.09.04

 

와.. 이제 네이버에서 저렇게 AI브리핑이 나오네요.

 

원래 저런 제목 스타일은 안보는데 한번 꾸역꾸역 봐보자, 싶어서 초이스한 소설.

 

말 그대로 주인공이 현실에서 모종의 이유로 즐겨하던 무협게임속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게임의 고인물이었던터라 인물들에게 깨달음을 줄 수 있어서 발생하는 어쩌구 저쩌구.

 

근데 정작 깨달음을 준 인물은 몇 안된다. 한자릿수. 그럴거면 제목을 이리 짓지 말아야지..

 

줄거리는 저기 나오는것 그대로인데 끝으로 갈수록 이상하게 보기 힘들어지면서 겨우겨우 완독했다.

 

대화체도 ㅈ같지만 고구마 천개먹은 주인공도 그렇고

 

게임을 토대로 하는거다보니 경지를 나누는거나, 대사를 함에 너무 스위치가 바뀐달까

 

한 자리에 있으면서 A에게 하는 말투 다르고, B에게 하는 말투 다르고 

 

별 희안한 설정으로 글을 쓴다 싶다.

 

여튼... 독창성에는 그럭저럭 점수를 주고 싶으나 스토리를 이어가는 필력은 그닥이기 때문에

 

별점은 10점 만점에 5.2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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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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