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 다양하고, 보다 깊게 :: [현대판타지]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안 하는 프로듀서 - 하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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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 - 안함

 

네이버 별점 테러를 한 번 당했다는데 그럼에도 9.1 인걸 보면 소설이 재밌다는 반증이다.

 

맞다. 재밌다. 

 

마치 연예계 생활을 오래 해봤던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빠삭한 정보하며

 

나조차도 보면서 이 사람 매니지 쪽으로 일을 했었나 싶을 정도로 역학관계가 잘 그려졌으니까.

 

다만 문제는 whw같은 대화체다. 진짜 페이지마다 대화체 줄줄.

 

사건의 전개는 이렇다. ~~이러저러해서 ~~저러저러하기 때문에

"난 이렇게 생각한다."

 

이 병tls같은 문체는 대체 뭐란 말인가. 내가 틀딱이고 꼰댄건 알겠는데

 

이 qud신같은 대화체가 과연 주류인게 맞는건가, 싶다. 절대 아니다.

 

요즘 나오는 소설들도 얼마든지 1인칭 주인공 시점이나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구분하고 있고

 

또 거기에 걸맞게 스토리도 잘 쓴다. 

 

다른 문제는, 제목이 미래시가 있는 주인공을 뜻 하는거면 그거에 대해서도 좀 나오던가 

 

정말 간헐적으로 한 두번 정도? 이럴거면 후회 안 하는, 이라는 말을 왜 붙임? 

 

여튼 소설은 재밌어서 끝까지 볼라다가 소녀연맹 이라는 아이돌 그룹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을 폼,

 

그리고 계속해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문제->해결 방식에 질린다. 다른 방식이면 모르겠는데

 

5명 모두 주인공만 바라보고 주인공만 있으면 되는 식으로 해결이 되니까. 

 

그래서 별점은 10점 만점에 6점. 대화체만 아니었으면 끝까지 봤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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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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