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완독 - 25.10.20
흠.. 판타지라고 하기엔 너무 현대식 이지만 회귀한다는거 자체가 판타지지 뭐.
줄거리에 나와있듯 잘못된 선택을 한 주인공은 과거로 회귀하게 되고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 이악물고 노력한다는 얘기다.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다. 뻔한 현대 회귀물. 다만 스토리 전개가 빠르다.
쓸데없이 어디 주식을 샀고, 어떻게 되고, CEO를 만나서 어쩌고저쩌고 이런게 없이 미국으로 갔다. 2년이 지났다. 끝.
이런 전개는 좋았는데 문제는 쓸데없는 연애감정.
이게 잘 풀려가서 이러쿵저러쿵 했으면 좋은데 마치 80년대 만화처럼
어리숙하고 머쓱한 남자, 이를 이용해 먹을려는 여자 or 순애보 여자
이런식으로 주인공과 주인공 주변 인물들이 멍청함을 보이는데 매우 갑갑.
순애보 남주 있지. 연상녀를 좋아할 수도 있지. 어리버리 남주도 있지!
근데 이게 섞여서 제대로 끝내질 못하니 차라리 말도안되는 쓰레기 19떡썰이 나을 정도.
이거 말고 전체적인건 괜찮았다.
그래서 별점은 10점 만점에 5.2점.
728x90
반응형
'소설 > 5~7점볼만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퓨전판타지] 죽은 자들의 왕 - 페리도스 (0) | 2025.11.03 |
|---|---|
| [무협소설] 노병귀환 - 남궁훈 (1) | 2025.10.27 |
| [퓨전판타지] 봉인 풀린 고인물 용사 (0) | 2025.09.27 |
| [현대판타지] 후회 안 하는 프로듀서안 하는 프로듀서 - 하나호 (0) | 2025.09.21 |
| [퓨전무협] 무협게임 속 고수들이 집착하는 낭인이 되었다 - 검은주사위낭인이 되었다 - 검은주사위 (0) | 2025.09.04 |

